역대 지휘자 서울시향의 성장과 변화의 주역을 맏았던 역대 지휘자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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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의 성장과 변화의 주역을 맏았던 역대 지휘자 소개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서울시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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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성 1990 ~ 1991 : 전통적인 유럽의 레퍼토리를 깊이 있게 접근

"미국 카네기홀 100주년 기념음악제에 초청을 받아 호평을 받음"

한국인 최초로 빈 국립음악원 졸업 : 지휘자 박은성은 1984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지휘자와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겸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한국인 최초로 빈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그는 전통적인 유럽의 레퍼토리를 깊이 있게 접근한 지휘자이다. 오트마 주이트너를 사사한 그는 빈의  톤퀸스틀러 교향악단과 아메리칸 심포니 등을 지휘하였다. 오페라와 발레음악 그리고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레퍼토리로 우리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지휘자로 1991년 3월에는 미국 카네기홀 100주년 기념음악제에 초청을 받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스탁턴 심포니의 상임지휘자 : 1984년부터 1989년까지 서울시향 지휘자, 그리고 1990년부터 1991년까지 서울시향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및 한양대학교 교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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