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지휘자 서울시향의 성장과 변화의 주역을 맏았던 역대 지휘자 소개입니다.

HOME오케스트라역대 지휘자

서울시향의 성장과 변화의 주역을 맏았던 역대 지휘자 소개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서울시향이 되겠습니다.

  • 1948년
  • 1961년
  • 1970년
  • 1974년
  • 1990년
  • 1994년
  • 2000년
  • 2003년

원/경/수 1970 ~ 1971 , 1994 ~ 1996 : 안익태의 뒤를 이은 국내 최정상 지휘자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미국의 스탁턴 심포니의 상임지휘자로 활동"

국내 최정상 지휘자 : 우리나라의 교향악 역사에 1970년대 안익태의 뒤를 이은 국내 최정상 지휘자를 꼽는다면 단연 원경수를 꼽을 수 있었다. 그는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에서 작곡과 지휘를 공부하였으며 다시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바이올린과 지휘를 전공하였다.

스탁턴 심포니의 상임지휘자 : 지휘계의 거장 피에르 몽퇴의 제자로 네빌 마리너, 데이빗 진만, 에릭 쿤젤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런던 필을 위시하여 필하모니아, 베를린 심포니, 빈의 톤퀸스틀러 교향악단 등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그는 미국의 스탁턴 심포니의 상임지휘자로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1970년과 1994년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다. KBS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함께 역임한 바 있으며 음반 녹음에도 열성을 보인 그는 교향악단의 세기를 가다듬는 남다른 열정으로 교향악단의 연주력을 한 차원 높여놓았다.

  • QUICK MENU
  • 공연일정
  • 티켓예매
  • 1:1문의
  • 회원가입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