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새 이름, 서울시립교향악단입니다.

HOME HOME(재)서울시립교향악단재단소개개요
세계적 오케스트라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쉼 없는 담글질을 통해 비약적인 질적, 양적 발전을 이뤄내고 있다.
2005년 6월,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을 넘어 아시아의 주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60여 년간 서울시민과 한국인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온 서울시향은 지난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하면서 놀랄만한 변화를 이끌어냈고, 한국 클래식 음악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리더십 아래에서 서울시향은 음악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모차르트에서 메시앙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탁월한 해석으로 선보이면서 음악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2009년 영입한 부지휘자 성시연과 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협연자가 함께하는 정기공연은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상임작곡가 진은숙이 기획하는 ‘아르스 노바’ 시리즈는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음악계에 현대음악의 진수를 소개하고 있다.
2009년 벨기에 클라라 페스티벌에 초청 받은 데에 이어,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를 통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라는 찬사를 받았다.

서울시향은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학교, 병원, 도서관, 구민회관 등을 방문하여 연중 60회가 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또한 광복절 기념음악회와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펼치는 ‘SPO 오픈 에어’ 등 대형 야외 공연은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이벤트로 자리잡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음악 이야기’와 ‘오케스트라와 놀자’를 비롯하여 전공학생을 위한 ‘작곡 마스터클래스’, 일반인을 위한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향은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통해 미래를 일구고 있다. 

2011년 서울시향은 말러 교향곡 전곡 시리즈를 끝마치며, 유카페카 사라스테, 휴 울프, 루도비크 모를로 등의 객원지휘자,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고티에 카퓌송, 니콜라스 앤절리치 등의 협연자와 공연한다. 5월 일본 투어에 이어 8월에는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을 비롯한 유럽 페스티벌 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교향악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서울시립교향악단. 그 앞길에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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