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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CRIPTIONS - 서울시립교향악단의 2010 시즌 정기 공연입니다.

익스플로러 시리즈   Explorer series

익스플로러 시리즈Ⅰ | Explorer series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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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 콩쿠르, 말러 콩쿠르를 휩쓸고 세계 무대에서 활동중인 서울시향의 부지휘자 성시연이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과 말러 말년의 걸작 <대지의 노래>를 지휘합니다. 이태백, 왕유 등의 시에 곡을 붙인 <대지의 노래>는 자연과 술에 대한 예찬, 인생의 무상함, 벗과의 이별 등의 주제가 말러의 교향곡적 스케일과 어우러진 걸작입니다. 바그너와 말러를 주특기로 삼고 바렌보임, 무티 등 거장과 협연하고 있는 두 명의 성악가 예카테리나 구바노바와 사이먼 오닐의 절창을 기대합니다.

  • 2010. 2. 4 (목)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Concert Hall, Seoul Art Center
  • 지휘 : 성시연 Shi-Yeon Sung, conductor
  • 협연 : 예카테리나 구바노바(메조 소프라노) Ekaterina Gubanova, mezzo-soprano | 사이먼 오닐(테너) Simon O'Neill, tenor
  • 프로그램 :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미완성” Schubert, Symphony No. 8 “Unfinished” | 말러, 대지의 노래 Mahler, Das Lied von der Erde

익스플로러 시리즈Ⅱ | Explorer series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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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숙의 아르스 노바>에서 버르토크의 <이상한 중국 관리>를 지휘하며 찬사를 받았던 지휘자 스테판 애즈버리가 쇼스타코비치의 전쟁 교향곡 “레닌그라드”로 서울시향에 돌아옵니다. 쇼스타코비치가 나치 독일에 점령당한 도시와 민중에 바치는 7번 교향곡은 전쟁과 승리를 노래함으로써 당시 전세계적인 격찬을 받았습니다. 전반부에는 서울시향의 첼로 수석으로 활동중인 주연선의 협연으로 하이든의 협주곡을 연주합니다.

  • 2010. 2. 25 (목)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Concert Hall, Seoul Art Center
  • 지휘 : 스테판 애즈버리 Stefan Asbury, conductor
  • 협연 : 주연선(첼로) YeonSun Joo, cello
  • 프로그램 : 슈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R. Strauss, Till Eulenspiegels lustige Streiche | 하이든, 첼로 협주곡 2번 D장조 Haydn, Cello Concerto No. 2 in D |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 Shostakovich, Symphony No. 7 “Leningrad”

익스플로러 시리즈Ⅲ | Explorer series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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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이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의 유럽 투어를 앞두고 펼치는 무대입니다.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작인 진은숙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초연자인 비비아네 하그너가 연주하며, 정명훈 예술감독은 작곡가 메시앙으로부터 공인받은 자신의 해석을 들려줍니다. 또한 라벨의 절묘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잘 나타난 두 작품을 연주합니다. 유럽을 매혹시킬 서울시향의 연주를 기대하십시오.

  • 2010. 5. 20 (목)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Concert Hall, Seoul Art Center
  • 지휘 :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
  • 협연 : 비비아네 하그너(바이올린) Viviane Hagner, violin
  • 프로그램 : 메시앙, 잊혀진 제물 Messiaen, Les Offrandes oubliees | 진은숙, 바이올린 협주곡 Chin, Violin Concerto | 라벨, 어미 거위 Ravel, Ma Mere l'Oye | 라벨, 라 발스 Ravel, La Valse
  • 티켓 : R석 10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 C석10,000

익스플로러 시리즈Ⅳ | Explorer series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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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프라하 필하모니아의 음악감독으로 활동중인 지휘자 야쿠프 흐루샤가 조국이 낳은 작곡가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전곡을 연주합니다. 흔히 ‘블타바(몰다우)’만을 알고 있지만, 전곡에 걸쳐 체코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를 노래하고 있는 뜨거운 교향시입니다. 음반이 아니고서는 좀처럼 만날 수 없는 전곡 연주를 본토 지휘자의 해석으로 듣는 기회입니다.

  • 2010. 7. 22 (목)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Concert Hall, Seoul Art Center
  • 지휘 : 야쿠프 흐루샤 Jakub Hruša, conductor
  • 프로그램 : 스메타나, 나의 조국 (전곡) Smetana, Ma Vlast (complete)
  • 티켓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

익스플로러 시리즈Ⅴ | Explorer series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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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의 부지휘자 성시연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대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도전합니다. 니체의 초인사상을 바탕으로 하여 우주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이 작품은 후기낭만주의 관현악의 진수입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수석 주자를 겸하고 있는 현존 최고의 플루티스트 에마뉘엘 파위는 모차르트의 협주곡을 비르투오시티 넘치는 연주로 들려줄 것입니다.

  • 2010. 12. 2 (목)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Concert Hall, Seoul Art Center
  • 지휘 : 성시연 Shi-Yeon Sung, conductor
  • 협연 : 에마뉘엘 파위(플루트) Emanuel Pahud, flute
  • 프로그램 : 말러, 블루미네 Mahler, Blumine (Original 2nd Mov. of 1st Symphony) |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1번 Mozart, Flute Concerto No. 1 |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R. Strauss, Also sprach Zarathustra
  • 티켓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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