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2010 음악이야기를 보러 갔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지휘자들의 움직임을 보고 있자면
지휘자는 음악가 뿐 만 아니라
화가인 것 같기도 하다."
난 학교에서 현장학습으로 갔다.
정말로 보고 싶었던 정명훈 선생님을 보니, 정말 대단하신 분 이셨다. 지휘자 정명훈 선생님은 정말 화가
같으셨다.
난 그런 정명훈 선생님의 노래를 듣고는 스르르 잠에 빠졌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 유럽에도 가신다는 말을 듣고는 내가 노랫소리에 빠져 잔 잠이 너무 슬펐
다. 왜냐하면 그 세계최고의 음악을 자면서 들었으니까...ㅠㅠ
정말 그 사실을 알고는 슬펐다. 하지만 난 그 좋은 음악을 듣고 잠을 잘수 있었다는 것과 정명훈 선생님을
을 본것 그리고 그런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만족한다.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시고 이런 음악회를 열어주신 분께 정말로 감사드린다.
그런데 난 또 할 말이 있다.
" 정명훈 선생님!!유럽여행 건강히 잘 다녀 오세요! 그리고 그 음악회 최고의 음악회 팀원 분들도
건강히 다녀오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정명훈 선생님의 발자취.
정명훈 지휘자
출생1953년 1월 22일
가족누나 첼리스트 정명화, 누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학력줄리어드음악학교
데뷔1976년 미국 뉴욕청년심포니 지휘
소속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소속그룹정트리오 피아노,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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